DISTEP 동정

세계혁신도시포럼(Globla Innopolis Forum in Daejeon)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3/10/27 (14:35) 조회수 440


 

주최: 대전광역시 / 주관: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세계가 공동으로 처해 있는 도시 문제를 도시 간의 협력으로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모델을 논의하기 위한 ‘2023 세계혁신도시포럼’이 5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세계혁신도시포럼은 대전시를 비롯해 미국 시애틀과 몽고메리카운티(메릴랜드 주), 캐나다 캘거리, 독일 도르트문트, 스페인 말라가 총 6개 지방정부 대표단과 도시의 과학기술 혁신 전문가가 참여했다.

[기조연설]

차크 친아소이(Tjark-Tjin-A-Tsoi) 네덜란드 응용과학연구기구(TNO) 대표이사 - "Innovation for Sustainable and Liveavle Cities"(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한 혁신)

[주제발표A]
브라이언 수렛(Brian Surratt) 시애틀 경제개발공사 대표이사 - "Seattle: The City That Continues to Change the World"(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도시, 시애틀)

[주제발표B]
존 요리츠마(John Jorritsma) 前 에인트호번 시장 겸 現 에인트호번공과대학교 혁신창업지주회사 감사회 의장 - "Urban Innovation Strategies of Eindhoven, the Most Innovative City in Europe"(유럽 최고의 혁신도시, 에인트호번의 혁신 전략)

[도시정책 사례발표]

대한민국 대전 - 이석봉(Seok-bong Lee)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스페인 말라가 - 알리시아 이스키에르도(Alicia Izquierdo) 말라가 부시장

미국 시애틀 - 브라이언 수렛(Brian SUrratt) 경제개발공사 대표이사

미국 몽고메리카운티 - 리차드 마달레노(Richard Madaleno) 수석행정관

캐나다 캘거리 - 브루스 컬렌(Bruce Cullen) 융합·분석 혁신국장

독일 도르트문트 - 마틴 반 데어 퓌텐(Martin van der Pütten) 국제관계국 국장


5일 포럼에는 대표단 외에도 국내외 정부, 공공기관, 연구, 대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290여 명이 참가했다.

6일에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3 세계혁신도시포럼 일환으로 도시대표자 회의를 가졌다. 
비공개 세션인 도시대표자 회의는 참가 도시 대표들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과학기술 기반의 도시간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공동비전선언문 서명식]

이장우 시장은 회의에서 포럼에 참가한 도시들과 함께하는 과학과 경제를 위한 *(가칭)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을 제안했으며, 5개 해외 도시 대표단은 이 시장이 제안한 글로벌 도시연합 구성에 대해 동의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과학기술에 기반한 도시혁신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공유하는 플랫폼

(이장우 시장, 알리시아 이스키에르도 말라가 부시장, 샘 조 시애틀 항만청장, 리차드 마달레노 몽고메리카운티 수석행정관, 브루스 컬렌 캘거리 융합·분석&혁신국 국장, 마틴 반 데어 퓌텐 도르트문트 국제관계국 국장이 도시대표자로 서명)

[현장시찰]

공동비전선언문 서명식 이후 대전에 있는 과학기술 혁신 기관에 방문하며 포럼의 막을 내렸다.

*현장시찰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 KAIST 휴보랩 →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K-STAR